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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모의 일상보고서/돈주고 사먹자

[영등포구청역 틈 커피] 커피에 진심이 느껴지는 신상카페.

by 나모 주인장 2022. 6. 1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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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하고 싶은 카페가

생겼어요~

우연히 지나가는 길에 찜해놓은 카페인데

3번 정도 맛 본 경험으로 

저는 만족했어요

[틈 커피]

주변과 어울리지 않는

힙한 인테리어의 카페예요

처음 갔을 때

저 Tm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

몰랐는데 

틈이라고 하네요

ㅋㅋㅋㅋㅋㅋㅋㅋ

다음엔 핸드드립으로!

메뉴는 정말 커피뿐입니다!

예전에는 디저트도 있었는데

당분간 판매를 안 하시나 봐요.. 

핸드드립도 따로 판매하시는 걸 보면

정말 커피에 진심인 것 같아요

숨겨져 있는 계단

외부에서 볼 땐

테이블 수가 얼마 없는 것 같지만

지하에도 자리가 있더라고요~

진실의 방으로!

방으로 이루어져 있고

방에는 테이블 한 개뿐이라 

조용히 커피 마시기엔 최고인 것 같아요

자세히 사진은 못 찍었지만

모든 테이블에 사람이 다 있어서 놀랬어요

일반 홀더보다 저는 이 종이컵?이 더 좋았어요

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

산미 있는 커피를 싫어해서 

고소한 원두로 주문했는데

정말로 끝 맛에 고소한 맛이 느껴져서

놀랬어요 

개인이 운영하시는 카페는

별로 신뢰가 안 갔는데

여기만큼은 믿고

커피를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

귀여운 스티커

커피를 주문하시면 이렇게 스티커를 붙여주시는데

10장에 한 잔 무료니깐

참고하세요~ 

그럼 안녕~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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