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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모의 일상보고서/돈주고 사먹자

오창호수공원 주변 맛있는 스시로 유명한 스시 맛집 <스시웨이>

by 나모 주인장 2020. 6. 1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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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연휴로 여자친구랑 같이 청주로 내려왔어요~ 

그래서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

예전에 점심으로 스시 먹으러 갔는데 

정말 괜찮은 곳이라서

데리고 오고싶었던 곳이라

결정했어요!

<스시웨이 오창호수공원점>

간판은 생략합니다~

(까먹는 것도 이제 습관.....)

그리고 지하로 주차장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~

여자친구는 서울에서 퇴근하고 저랑 같이 오는 거라 

늦은 시간까지 하는 곳을 찾았어야 했는데 

마침 밤 12시까지 하는 곳이었어요!

어린이 세트가 따로 있는 게 신기하네요! 

저희는 스시웨이 특초밥 2인 세트를 시켰어요! 

2인이라서 수제비 매운탕을 주문했어요

저번에도 먹을 때 수제비 매운탕을 먹었는데 

초밥과 매운탕의 조합이 아주 신선하더라고요(굿굿)

그리고 당연히 저녁을 먹는데 반주는 빠질 수가 없어서

소주도 시켰어요

여자친구가 청주 지역 소주인 시원을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!

저도 먹은 지 정말 오래돼서

무슨 맛인지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

먹어봤는데 참이슬보다 알코올 향이 너무 나서

별로..... 

그래서 얼른 한 병 비우고 참이슬로 갈아탔어요

여기 스시는 한 번에 다 주는 것이 아니라 

요렇게 나눠서 주기 때문에 좋더라고요

위에 사진이 첫 번째 판!

회 크기가 정말 커서 놀랬어요

그리고 두 번째~

마지막으로 세 번째~ 

천천히 소주와 같이 먹느라 

바로바로 클리어를 못했네요

그리고 정말 마지막으로

매운탕까지~!

먹다 보니 짜고 차가워져서 

물을 넣고 데워달라고 하니 해주셨어요!

다음날 아침 6시까지 출근인 저 때문에 

적당히 마시고 집으로 갔답니다 흑흑

앞으로도 종종 이용해야겠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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